[인터뷰] 정개특위 합류 임미애 "올해 목표는 선거제 개혁"

대구경북(TK) '잔다르크'로 불리는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국회에서 가장 많은 주행거리를 기록한 정치인 중 한 명이다. '교통 오지'로 평가받는 경북과 대구 곳곳을 차로 누비며 지역민의 민심을 부지런히 대변해온 결과다. 정권이 교체되는 등 중앙 정치 이슈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임 의원은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지원특별위원회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TK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지난 12일 국회에서 만난 임 의원은 "올해 목표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성과를 거두는 것"이라고 수차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