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까마귀 한자리에…"빛나는 TK 만들자"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매일신문사 주최 '2026년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는 지역별·학교별 고향까마귀들이 한데 모여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들은 대구경북(TK) 발전을 위해 새로운 밑거름이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양재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과 시도민회 관계자들을 필두로 구미·안동·경주·군위·문경 등 각 지역 재경모임 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고향에 대한 추억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서로 각 지역에 대한 근황과 정보들을 공유했다. 특히 고향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등장하자 "잘하고 있다", "애써달라"며 격려를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