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전 목사 구속, 사법부가 정권 부역자란 오명 남겨선 안돼"

자유통일당은 서부지법 사태 관련 혐의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가 13일 구속된 것에 대해 14일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내고 "비법률적 심리학 용어 내세워 사법부 스스로 법치와 민주주의와 법치를 심각히 훼손했다"고 사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정권 비판 지속해 왔다는 이유로 불법 행위 법률적 근거도 없이 구속한 것은 정치 탄압"이라며 "민주당 정권 때마다 전 목사 구속을 반복한 것은 국가권력이 자신 입맛대로 법 악용했음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다음은 자유통일당의 논평 전문.■ 사법부가 정권 부역자라는 오명을 남겨서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