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5일 최고위로 '당게 사태' 마침표?…"윤리위 결정 뒤집는 건 고려안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 연루 의혹이 있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최고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리면서 최고위원회 의결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징계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르면 15일 사태의 마침표가 찍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윤리위는 14일 새벽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했다는 취지다. 국민의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