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지지율 61.5% "취임 후 최고치"…TK도 긍정평가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두 달여 만에 다시 6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임 이후 '최고수준'으로 평가된다. 한중 정상회담에 이어 한일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와 코스피 사상 최고치 돌파가 지지율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에서도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앞섰다. 15일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천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61.5%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