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장동혁이 읽고 있던 책은... '○○전쟁 이야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과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요구하는 단식에 나섰다. 책과 물, 물티슈만 챙긴 채 단식에 나선 그가 단식 첫날 밤 읽고 있던 책은 '환율전쟁 이야기'였다. 매일신문은 이날 오후 11시쯤 장 대표가 단식 중인 국회 로텐더홀을 찾았다. 로텐더홀 한 켠에는 책상과 의자가 배치돼 있었고 그 옆으로 초록색 2~3인용 텐트가 설치됐다. 책상 앞에는 가로 7m·세로 2m쯤 되는 크기의 스티로폼 임시 침대도 마련됐다. 장 대표는 홍익희 전 세종대 교수가 쓴 환율전쟁 이야기를 읽고 있었다. 환율전쟁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