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재만 "대구시장 출마 국회의원들, '의원직 사퇴'로 진정성 보여야"

6·3 지방선거에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30년 넘게 대구가 지역내총생산(GRDP)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먹고사는 경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10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순위)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매일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를 위한 1호 핵심 공약으로 초대형 돔 공연장 '스피어'(Sphere)의 대구 유치를 내건 이 전 최고위원은 "지역 청년 유출을 막을 확실한 프로젝트가 있어야 한다. 스피어를 대구에 유치하면 고임금 양질의 일자리가 발생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