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닷새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울 것…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

19일 기준 닷새째 단식을 이어가는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힘이 든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단식 중단 의사가 없음을 천명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단식 농성장이 설치된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장 대표는 느린 속도로 짧게 발언했다. 장 대표는 여권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