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형구형 다음 날' 한덕수는 럭셔리호텔·돈까스 맛집 갔다

오는 21일 내란 사건 가운데 첫 선고를 앞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고급 호텔 등지에서 목격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최욱의 매불쇼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시청자가 제공했다"며 한 전 총리가 호텔 로비의 한 소파에 앉아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최욱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와 관련해 "직제상 (윤석열 전 대통령) 다음 가장 책임이 무거운 사람이 한덕수 아닙니까. 총리였으니까", "그런데 이런 자가 지금도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다니면서 럭셔리한 삶을 즐기고 있다"고 꼬집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