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평화’ 외치며 ‘안보’ 해체하는 종북 세력 타도하자"

자유통일당 주영락 부대변인은 20일 논평을 내고 “진보를 자처하는 소위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등 국회의원13명은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외치며 대한민국 안보를 뒤흔드는 북한의 선전선동에 맹종했다”면서 “자유통일당은 핵 위협을 고도화하는 주적 북한 앞에서 ‘평화’라는 위선으로 안보 해체를 부르짖는 이들 종북 세력의 준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주 부대변인은 “이들은 ‘한미훈련 중단’이 평화를 가져온다는 시대착오적 망상을 주장했다”면서 “과거 군사 훈련을 멈춘 댓가는 북한의 핵무력 고도화와 미사일 개발이었다.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