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 출신 추경호·최경환 "TK 행정통합 추진해야"

오는 6월 대구시장·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경제부총리 출신의 출마 예정자들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추진에 힘을 실었다. 다만 정부의 통합특별시 재정 지원 계획과 관련해서는 보다 명확한 기준과 내용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대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은 21일 매일신문과의 통화에서 "TK 행정통합은 빠를수록 좋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TK 행정통합에 따른 시너지로 500만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추 의원은 광역단체 행정통합의 핵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