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한미 관세, 국민 알 권리 위해 '비준' 거쳐야" [뉴스캐비닛]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국민의힘 의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오늘 새벽에 속보가 나왔습니다. 〈strong〉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에 한국산 제품 상호 관세를 25%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strong〉 급작스럽게 지금 발표가 나왔어요. 한국 국회가 한미 간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