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행정통합특별법, 2월 중 국회 본회의 통과 노린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을 위한 시·도의회 의견 청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제는 국회에서 근거 법안이 언제 처리될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광역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는 데다 광주·전남 등 타 지역에서도 통합 움직임이 활발한 만큼 2월 국회 임시회에서 관련 법안 심사가 마무리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TK행정통합특별법을 대표발의할 구자근 국민의힘 도당위원장(구미갑), 법안을 심사할 소관 상임위 법안소위에 소속된 같은당 이달희 의원(비례)의 어깨가 무겁다. 2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TK행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