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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끈질기게 밀어붙인 김건희 수사…유죄 자신했지만 대부분 무죄

    • 2026.01.28 - 2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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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던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여론조사 혐의가 28일 열린 1심 재판에서 무죄를 받으면서 지나친 정치공세였다는 비판이 나온다. 당시 집권여당이었던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도 검찰 수사를 용인하는 태도를 보였던 만큼 이번 판결로 그의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집권 직후부터 김건희 여사 특검 도입을 주장하며 정부여당과 계속해서 갈등을 빚어왔다. 검찰총장 임명을 놓고서도 김 여사 수사 문제 개입 우려 등을 이유로 각을 세우는 등 파상적인 정치공세를 폈다. 민주당 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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