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한동훈, 가시로 가족 찌르는 고슴도치…악성부채 정리해야”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고슴도치가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처음에는 그 고슴도치의 특이함을 잘 몰랐습니다. 어느 날부터 고슴도치는 날카로운 가시로 가족들을 계속 찔렀고, 안으려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아프게 가족들에게 상처를 남겼습니다. 가족들은 점점 더 힘들고 지쳐갔고, 가정의 평온도 사라졌습니다. 가족들이 가장 슬펐던 것은 그 고슴도치가 누가 자기 자신의 가족인지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조광한 국민의힘 지명직 최고위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제명안’ 표결을 앞두고 한 전 대표를 고슴도치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