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확정, 한동훈 제명...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당원 게시판 사건’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등으로 당내‘배신자’가 됐고, 끝내 ‘사과’하지 않아 ‘제명’까지 이르게 됐다는 평가다. 이번 제명으로 한 전 대표의 ‘정치생명’이 완전 끝났다는 평가도 나온다.국민의힘은 29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 윤리위원회에서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을 그대로 의결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이후 복귀한 첫 최고위원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이뤄졌다. ‘제명’은 당이 당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 징계다. 제명된 자는 당적 박탈은 물론이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