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노르웨이에서 1조3천억 규모 '천마' 수출 계약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 방위산업이 노르웨이에서 1조 3천억원 규모의 '천무'(다연장 로켓)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나아가 정부는 이르면 6개월, 늦어도 1년 내 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구매사업'을 수주해 이른바 'K-방산'의 대박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노르웨이를 다녀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노르웨이가 한국을 선택함으로써 인근의 스웨덴, 덴마크 등도 '한국을 검토해보겠다'는 흐름이 만들어지는 게 매우 의미가 있다"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