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4.5%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지난 조사 대비 1.4%포인트(p) 오른 54.5%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는 40.7%로 직전 조사보다 1.4%p 줄었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8%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증시 호황이 지속되면서 자영업자와 가정주부층의 지지가 크게 상승했다"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