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혁 "국힘, 설쯤 당명·당헌·당규 변경"

김금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국민의힘은 오는 설쯤 당명·당헌·당규 등을 바꿀 것"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2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힘 인재영입위원회는 물가·부동산·관세·민생 등에 장점이 있는 전문가를 영입할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정확히 어떤 당명으로 바꿀 것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아직 구체적인 것은 없다"며 "당명을 바꾸면서 앞으로 어떤 당이 될 것인지 당원에게 선명한 메시지가 담긴 당헌과 당규도 만들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공 이데올로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