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찬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서 극심한 혼선 초래"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이 왜 진보가 집권하면 집값이 상승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큰 혼선을 빚고 있다고 했다. 이 부위원장은 3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진보 정부는 늘 무리한 부동산 정책으로 역풍을 맞는다. 이재명 정부가 지난달 29일 부동산 정책을 발표했으나 주말을 거쳐 여론이 악화했다"며 "6만 가구를 공급하고 부지 선정을 끝냈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부지를 기초단체장과 합의한 바 없다. 6만 가구 중 절반은 임대주택이었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