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 'K-원전 규제에 달렸다' 정책세미나 개최

원자력발전 산업 관련 규제 완화 정책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오는 11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민 70%↑ 신규 원전 동의' K-원전, 규제에 달렸다 정책세미나가 진행된다.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초거대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막대한 전력수요와 함께 공급망 불안정, 기술 패권 경쟁, 탄소중립이라는 복합적인 전환기에 직면한 상태다. 특히 복합적 위기와 변화 속에서 국가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열쇠가 안정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확보라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