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보수의 다주택자 옹호? 바보 같은 심리…이해 어렵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4일 '1가구 1주택 제한' 정책을 제안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비판이 나오자 "국익을 기준으로 만든 정책"이라며 5일 반박에 나섰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내가 어제(4일) 말한 부동산정책은 사회주의 정책도 아니고 좌파정책도 아니다. 더구나 이재명 정부와 비슷한 정책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지난 4일 페이스북에서 주택 소유를 1가구 1주택으로 제한하고, 다주택은 법인만 소유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돈이 증시에 몰려야 산업 발전이 이뤄지는데, '부동산 불패신화' 때문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