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판세분석] 대구시장 선거, 설 명절 전 대진표 윤곽…현역 의원 각축전에 과열 양상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는 현역 시장 공백 상태서 국민의힘 현역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조기에 가열되고 있다. 라인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면서 주요 주자들의 1차 목적지는 '설 차례상' 민심 확보로 모아지고 있다. ◆국힘, 역대급 당내 경쟁 8일 현재 국민의힘 후보 경쟁에 뛰어든 현역 의원만 주호영(대구 수성구갑), 윤재옥(달서구을), 추경호(달성), 최은석(동구군위갑) 의원 등 4명이다. 유영하 의원(달서구갑)도 9일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1차적 포인트는 현역 의원 간 일종의 '교통정리'가 이뤄질지 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