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경찰 수사 전한길, 변호사 써서 25일 토론까진 무사하길"

오는 25일 부정선거 공개 토론을 앞두고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말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밑천을 드러내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이 대표가 "경찰조사 받을 텐데 토론 때까지 변호사 써서 무사하라"며 받아쳤다. 이 대표는 9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전한길 씨가 학계 등에서 동반할 3명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아마 찾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부정 선거를 믿는 분들이 꽤 많으니까 그들 중 몇 분을 데리고 올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1 대 1로 해도 좋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