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열린 ‘유보통합과 보육교직원 미래교육’ 정책 세미나

‘유보통합과 보육교직원의 미래교육 역량강화 방안모색’ 정책세미나가 9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 주최로 열렸다. ‘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교육·보육을 일원화하는 정책으로 수년째 교육계 안팎에서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이날 정책 세미나를 주최한 김 의원은 “오늘날 영유아 교육은 유보통합이라는 제도적 전환과 더불어 AI기술 확산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는 단순한 환경 변화가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의 방식과 보육교직원의 역할 전반을 다시 고민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