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팔아라" 李대통령 '불호령' 따라?…주택 3채 내놓은 장관, 누구

다주택자를 압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발언'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 참모진과 장관 등 정부 핵심 인사들의 주택 매도 추진 사례도 계속해서 알려지고 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보유 주택이 무려 4채에 달하는데, 이 중 3채를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현재 보유 주택 4채 중 3채의 처분을 추진 중이다.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의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는데, 이번에 송파구 잠실동의 아파트를 추가 매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다만 경기도 양주시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