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구는 제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예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9일 이 전 위원장은 출판기념회에 앞서 대구시장 출마 여부를 묻는 기자들 질문에 "대구시장이라든가 그런 말을 지금 여기서 하면 내가 선거법 위반이 된다"며 "출마 계획이라는 것은 늘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말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출판기념회는 본연의 뜻을 새겨 제 책 설명도 독자들한테 미리 드릴 그런 기회"라고 덧붙였다. '위풍당당 이진숙입니다'란 책 제목과 의미에 대해 이 전 위원장은 "50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 있으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