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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선 판세] 청도군수…앞서가는 현직? 국내 첫 女군수? 재도전의 성공?

    • 2026.02.10 - 21: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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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수 선거는 김하수 군수, 이선희 경북도의원, 박권현 전 경북도의원 등 3명의 후보군으로 압축되고 있다. 누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느냐에 따라 1대1 맞대결 또는 다자구도로 선거가 치러지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녀 대결 벌어질까? 청도군은 재선을 노리는 김하수 군수가 현직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멀찌감치 앞서가는 형국에서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체급을 높여 도전장을 내밀지가 최대 관심사다.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김하수 군수에게 고배를 마신 박권현 전 도의원과 김 군수의 리턴매치 가능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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