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설 앞두고 '텃밭' 대구 VS '험지' 나주 동시에 찾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대구와 전남을 하루 만에 방문하는 강행군 일정을 소화한다. 설 연휴 전 영호남을 잇달아 방문하며 외연 확장 행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청년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곧바로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명절을 앞두고 보수 텃밭을 찾아 전통 지지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민생 행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전남 나주로 이동해 한국 에너지공대(KENTECH·켄텍)로 향한다. 하루에 영·호남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