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도 '탈락'…한국콘텐츠진흥원장 재공모 수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앞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이력도 덩달아 주목을 받은 배우 이원종씨의 인선이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씨를 포함한 최종 후보 3~5명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나 전원 탈락 처리됐고, 추후 재공모가 이뤄진다는 것이다. 11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전날 최종 후보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했으나 '전원 탈락' 처리했다. 지난달 13일 마감된 이번 공모에는 32명이 지원했고, 최종 단계에서는 3~5명가량이 선발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콘텐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