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사회분야 대정부 질문에 야당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날카롭게 추궁했다. 윤 의원은 부동산감독원 신설과 관련해 "부동산감독원이 영장없이도 민감한 개인정보를 특히 금융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등 지나치게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행정조사를 하면서 영장도 없이 개인의 계좌 이체 내역, 대출 정보, 담보물 내역까지 실시간으로 들여다보겠다는 생각 자체가 인권이나 민주적 기본질서에 부합하느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