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판세]성주군수…독점 견제 vs 연속 발전, 성주 최초로 3선 벽 넘을까

경북 성주군수 선거 관전 포인트는 현직 군수의 3선 성공 여부다. 지난 30년 동안 3선 고지에 오른 성주군수는 없었다. 이는 특정 세력 독점을 견제하는 자정 기능과 연속성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동시에 받았다. 따라서 현직 군수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고 3선에 성공하느냐에 모든 관심이 쏠린다. ◆최초 3선 군수 나오나? 출마 희망 후보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 공천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예선이 본선보다 더 치열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성주군수는 국민의힘을 포함한 보수 정당 후보가 모두 승리해 더 그렇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