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판세] 대구 달서구청장…3선 연임 제한 '무주공산' 국힘 중앙당 공천 최대 복병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는 현직 구청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해 '무주공산'이라 도전자들의 러시도 잇따르고 있다. 3인 국회의원 지역이어서 어느 의원이 영향력을 더 행사할 지에 관심이 모였으나 인구 50만명 이상 지역 경우 중앙당이 공천한다는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안이 발표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판세 분석 전직 국회의원이 이례적으로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데다, 20년 이상 한솥밥을 먹은 고시 출신 선·후배 등이 펼치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은 뜨거워지고 있다. 무엇보다 인구 50만명이 넘는 지역이다 보니 다른 지역보다는 인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