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 논란' 김건희 갑자기 "하나님, 하나님"…옥중편지 무슨일

통일교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김 여사가 지지자에게 보낸 옥중 편지 내용이 화제가 됐다. 12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김 여사가 수감돼 있는 서울남부구치소로 서신을 보낸 한 지지자가 받은 자필 편지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내용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편지 첫 문장은 지지자의 이름과 함께 "김건희입니다"로 시작한다. 김 여사는 편지에서 "오늘은 일요일, 저녁 8시를 향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