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인터뷰]대구시장 출마 유영하 의원 "반도체공장 유치… 약속 지키는 정치 보여줄 것"

오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직에 도전하는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4년 전 첫 번째 도전 당시와 비교해 더욱 자신감이 있어 보였다. 그 사이 국회에 입성해 중앙정치의 중심부에 섰고, 대구발전을 위한 시책들도 적극적으로 발굴, 현실화시키며 스스로를 증명하기도 했다. 유 의원은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풍요롭고 품격이 있는 도시'를 대구의 미래로 제시했고, 핵심 공약으로 삼성반도체 '팹' 유치 및 삼성병원 분원 유치를 꼽았다. -대구시장 두 번째 도전이다. 각오는. ▶지난 4년간 대구의 위기감을 더욱 절박하게 느꼈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