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정치적으로 더 고생해야 한다"고 했다. 장 부원장은 13일 오후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에 출연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인사교체를 안 한 점이 아쉽다. 과감하게 해야 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21인이 다 친한(한동훈)계는 아니다. 장 대표가 한 전 대표를 징계하는 과정에서 애를 많이 먹어 이제는 인사교체를 안 하고 통합하는 기조로 가는 거 같다. 개인적으론 당과 어울리지 않은 사람을 판단하고 덜어내는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지호 더불어민주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