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국건 "배현진, 징계 취소 뜬금 없어…'대안과 미래' 지향점 의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송국건 정치평론가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2부에서는요. 저희가 정치적으로 정말 크고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 항상 모시는 35년 정치부 기자 경력의 베테랑 정치 평론가 송국건 전 영남일보 본부장 모시고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송국건: 안녕하세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