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국민의힘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두 가지로 좁혀졌다. 21일 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명 개정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내부 논의를 거쳐 이 두 가지 명칭을 유력 후보로 선정했다. TF는 이 결과를 오는 22일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최종 당명은 최고위원회의 논의와 의원총회를 거친 뒤, 당원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정될 전망이다. 다만 현재 압축된 두 후보 외에 다른 명칭이 추가로 검토되거나 최종 채택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당 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