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미친 짓"에 빠진 의원들 누구? '찐청계' 탄생하나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미친 짓'이라고 폄훼해 논란이 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가 오는 23일 출범식을 연다. 이른바 '친명계' 의원 모임으로 불리는 이 모임엔 국무위원 7명을 제외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총 51명이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공취모에 가입하지 않은 51명을 '친문계'를 잇는 '친청계'로 분류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 보다 정청래 당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는 의원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 대통령과 정 대표와의 샅바 싸움이 한창인 민감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