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 vs "갈라치기 마라"…‘尹 절연 거부’ 두고 원외당협 정면충돌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 이후 장동혁 대표가 ‘절윤’을 거부한 가운데,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 사이의 갈등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졌다.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협의회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전현직 원외 당협위원장 25인이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한 데 대해 "장 대표의 정당성을 흔드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협의회는 "당협위원장직을 버렸거나 제명으로 자격이 없는 사람은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고 즉시 당을 떠나라"고 직격했다. 이어 "장 대표는 115만 당원의 지지와 신임을 받고 있는 합법적이고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