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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엘리엇소송 '질 게 뻔하다'던 민주당, 나라운영 결격"

    • 2026.02.24 - 17: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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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약 1천600억원의 배상금이 걸린 엘리엇과의 소송에서 승소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 소송을 주도했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를 '소용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던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세를 펼쳤다. 한 전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소송 제기 당시) 집단으로 학폭(학교폭력) 하듯이 엘리엇도 론스타도 모두 '질 게 뻔하다. 지면 한동훈이 물어내라, 배임죄다'라고 공격했다"고 적었다. 하지만 법무부는 지난 23일 엘리엇을 상대로 정부가 영국 법원에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 취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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