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소년공 포옹 영상이 300만뷰?…李대통령 "상처를 가진 우리는 형제"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두 정상의 과거가 인공지능(AI) 영상으로 재현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각별한 친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한·브라질 정상회담이 열린 23일 저녁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어린 시절 두 사람의 사진이 차례로 등장한 뒤 소년 시절의 두 인물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껴안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이후 화면은 대통령이 된 두 정상이 전날 청와대 앞에서 포옹하는 모습으로 연결된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