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2월 임시국회 TK통합법 처리 가능, 법사위원장 답변 받았다"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이 2월 임시국회 기간 내 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 가능성을 25일 재확인했다. 주 부의장은 법사위 계류 상태에 있는 특별법과 관련해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과 통화한 결과 이번 회기 내 통합 처리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유튜브 채널 '만나GO'에 출연한 주 부의장은 "TK 의원들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을 처리해주겠다는 답을 받았다"면서 지역 정치권의 분발을 촉구했다. 또 주 부의장은 당 지도부에 대해서도 "겉으로는 원칙적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