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선 첫 인재로 손정화·정진우 영입

국민의힘이 2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와 원자력발전소 엔지니어를 첫 지역발전 인재로 영입했다.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25일 국회에서 영입 인재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첫 번째로 수혈한 외부 전문가다. 인재영입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손 이사는 20년간 공인회계사로 일했고, 지방재정 투자심의 경험을 통해 세금이 현장에서 어떻게 집행되고, 어디서 비효율이 생기고 왜곡되는지 확인해 온 사람"이라며 "이재명 정부에서 예산의 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