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T
    • C
  • NEWS
  • 부각되는 한미동맹… 정부 기조 변함 없을 듯

    • 2026.02.26 - 18:00  0

썸네일 이미지

북한이 '통미봉남' 구호를 다시금 외치고 나온 데는 국제사회에서 발휘되는 미국의 힘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최고지도자들이 미국의 의지에 따라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지켜본 터다. 북한은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해달라고 요구한다. 이 경우 재래식 무기에서 제아무리 앞서도 전력 비대칭이 발생하게 된다. 1953년 휴전 이후 대치 중인 남북관계를 감안한다면 굳건한 한미동맹의 결속력은 북한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전략자산이다. 9·19 남북군사합의상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추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0
0
이 게시물을..
  • "엑스코를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김부겸 우클릭 행보…국힘 "보여주기식"관리자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엑스코를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김부겸 우클릭 행보…국힘 "보여주기식"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