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끝장토론' 예정대로…전한길측, 이영돈PD·김미영 VON 대표·박주현 변호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1대4 구도로 진행되는 '부정선거 토론'의 전한길 측 참여 인원이 확정됐다. 27일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TV에 따르면, 이번 토론에는 전한길 측 토론자로 김미영 VON 대표,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가 참여한다. 매체는 이날 오후 6시로 예고된 끝장토론 '부정선거, 음모론인가?'는 10분 지연돼 오후 6시 10분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 씨는 이날 오후 3시 30분경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오후 12시 30분경 이 대표가 지난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주장으로 '허위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