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투표지 반입설' 이준석 "제지업체도 카르텔?"…박주현 "감정 절차 문제"

27일 펜앤드마이크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른바 '중국 투표지 반입설'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는 투표용지 재질과 감정 절차의 적정성을 두고 맞섰다. 이 대표는 "중국에서 투표지를 만들어 투입했다는 주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증해 보자는 것"이라며 운을 뗐다.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용지를 납품하는 업체를 언급하며 "이 업체가 동일 재질의 종이를 외부에 추가로 납품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업체에서 종이가 유출된 적이 없다는 전제라면, 중국에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