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자" 붙잡은 이준석, 마다한 전한길?…32만명 지켜본 7시간 '끝장토론' 어땠나[금주의정치舌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27일 '부정선거, 음모론인가?'라는 주제로 생중계 토론을 벌였다. 부정선거론을 음모론으로 보는 이 대표와 실재한다고 믿는 전씨 측이 '전용 링' 위에서 만난 셈이다. 이날 토론은 한때 실시간 시청자 수 32만명을 넘기며 큰 관심을 모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토론회 중계의 누적 조회수는 28일 새벽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464만회를 돌파했다. 7시간 20분 동안 이어진 '마라톤' 토론에서 전씨 측은 부정선거 의혹의 증거라며 각종 사례를 끊임없이 제시했고, 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