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결집한 3·1 광화문 국민대회 …“전광훈 목사, 3월 석방될 것”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삼일절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광장 일대에서 ‘3·1절 천만 국민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선 3·1절 의미를 되새기고 독재와 불의에 맞서야 한다는 주장이 주를 이뤘다. 아울러 전날 열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의 첫 공판에서 ‘재판장이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재판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참석자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도 터져나왔다.김학성 강원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삼일절의 의미를 언급하며 현 정권을 비판했다.김 명예교수는 “우리가 삼일절을 기억하는 이유는 과거 아픈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