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내란을 부정하고 윤 어게인을 외치는 시대착오적 세력들을 완전히 척결해야 한다"고 1일 강조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란 극우 세력이 다시 발호하지 못하도록 더 탄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군부독재를 이겨냈지만, 어처구니없는 내란 세력의 망동을 겪어야 했다"며 "6월 지방선거에서 국힘 제로와 부패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싸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3.1 혁명'이라는 용어를 썼음에 주목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 매일신문